미션수행으로돈 버는 어플리케이션 '크고(KeuGo)'가 오는 22일까지전국 210개 대학교에서 미스터리 쇼핑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교내에 위치한 카페에 방문해서 매장외관, 메뉴판, 테이블개수 등을 사진으로 찍고, 직원 수, 영업시간 등을 기입해크고 앱에 제출하면 된다.
크고는 요청 사항을 빠짐없이 제출한 참여자 전원에게 3천원의 현금을 통장에 넣어준다.
미션 장소는크고 앱의 지도 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지도 탭은 위치기반(GPS)을활용하여 앱 이용자 주변의 미션 장소를 핀으로 알려준다.
크고 김남형 대표는 "이번 미션은 카페 진출을 염두에 둔 신규 브랜드의 시장조사를 위해 기획됐다"며 "크고는 앱 이용자에게는 자신이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재미있게 돈을 벌 수 있는 재테크 앱이며, 기업에게 낮은 비용으로 단기간에 원하는 정보와 인력을 확보할수 있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크고는국내최초 스마트폰의 위치기반(GPS)으로 다수의 소비자 또는 대중이 미션을 수행하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Crowd Sourcing Platform)이다. 기업이나 공공기관, 단체 등 미션을 의뢰한 곳에서는 낮은 비용으로 단기간에 원하는 정보와 노동력을 얻을 수 있고, 미션 수행자는 스마트폰 하나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비교적 높은 금액의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기존돈 버는 앱과의 차별 점이다.
시뮬레이션결과 하루 3시간을 크고앱 미션 수행에 투자할 경우에는 하루 최소 3만2천원, 최대 4만8천원까지 소득이 가능, 월 60 시간기준으로 최소 64만원(320개 미션 수행), 최대 96만원(최대 640개)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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