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4연패 후 어제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하루 쉰게 도움이 된걸까요. KIA 타선이 모처럼 집중력을 발휘하네요. 4회말 5점을 뽑아 선발 김진우의 어깨를 가볍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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