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선이 모처럼 화끈하게 폭발했다.
KIA는 14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10대1 대승을 거뒀다. KIA는 장단 16안타를 쏟아내며 롯데 투수진을 무너트리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IA는 이날 경기전까지 4연패 중이었다.
KIA 선발 김진우는 6이닝 4안타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8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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