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진행이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네요. 구단 관계자는 장염증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클린업트리오는 장성호-김태균-고동진으로 이뤄졌습니다. 최진행이 자리를 비운 좌익수 자리에는 2년차 외야수 오준혁이 나섭니다. 오준혁은 올시즌 7경기서 타율 1할8푼2리를 기록하고 있네요. 7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