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문우람이 데뷔 첫 타점을 올렸다.
문우람은 14일 목동 한화전에서 3-3 동점이던 5회말 2사 2,3루에서 우전안타를 날려 두 명의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다. 데뷔 첫 타점이다.
지난해 신고선수로 넥센에 입단한 문우람은 올시즌을 앞두고 지난해 2군 감독을 역임했던 박흥식 타격코치의 추천으로 정식선수로 전환됐다. 올시즌 확대엔트리가 시행된 지난 1일 1군에 올라온 뒤 8경기에서 타율 2할6푼1리(23타수 6안타)를 기록중이었다.
문우람은 사실 이날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돼 있었다. 하지만 1회 첫 타석에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렸던 유한준이 타격 후 오른 팔꿈치 컨디션이 좋지 않아 3회초 수비 때부터 투입됐다. 유한준은 지난해 10월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