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절친한 친구 박진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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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생의 친구이자 샵친구이기도 한 진희와 함께! 우리 이번에 무언가 같이 많이 하게 됐어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최정윤과 박진희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활짝 미소를 지어 보인 두 사람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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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너무 예쁘다', '절친한 사이라서 미모도 닮아가는 것 같다', '친자매 같은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MBC 아침 드라마 '천사의 선택'에 출연 중이다. 박진희는 영화 '청포도 사탕: 17년전의 약속'을 통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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