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강호동에 이어 조혜련도 복귀한다.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은 14일 방송되는 TV조선(CH19) '연예 in TV'의 취재 코너 '연예가 X파일'과 인터뷰를 가졌다. 조지환은 "누나가 9월 10일 중국으로 다시 출국했다"고 안부를 전했다. 조지환은 "조혜련이 서울에 머물면서 어떻게 시간을 보냈느냐"는 질문에 "영화 홍보 활동으로 바쁘게 보냈지만 아이들하고 같이 놀고 잠도 자고 그랬던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조혜련의 복귀와 관련된 질문에 그는 "사실 언제가 될지는 말하기 조심스럽다"면서도 "늦어도 내년 초에 복귀하려고, 누나가 생각은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조혜련의 복귀 프로그램으로 '세바퀴'를 꼽았다.
한편 '연예 in TV'에서 '연예가 X파일'에서는 강호동 김구라 조혜련의 컴백 방정식이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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