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강호동에 이어 조혜련도 복귀한다.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은 14일 방송되는 TV조선(CH19) '연예 in TV'의 취재 코너 '연예가 X파일'과 인터뷰를 가졌다. 조지환은 "누나가 9월 10일 중국으로 다시 출국했다"고 안부를 전했다. 조지환은 "조혜련이 서울에 머물면서 어떻게 시간을 보냈느냐"는 질문에 "영화 홍보 활동으로 바쁘게 보냈지만 아이들하고 같이 놀고 잠도 자고 그랬던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조혜련의 복귀와 관련된 질문에 그는 "사실 언제가 될지는 말하기 조심스럽다"면서도 "늦어도 내년 초에 복귀하려고, 누나가 생각은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조혜련의 복귀 프로그램으로 '세바퀴'를 꼽았다.
한편 '연예 in TV'에서 '연예가 X파일'에서는 강호동 김구라 조혜련의 컴백 방정식이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