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스톱 걸(Stop girl)' 발표를 앞둔 유키스가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유키스는 오는 19일 '아리랑 국제방송 1억 수신 가구 돌파 기념행사'에서 문화관광부장관 한류특별공로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아리랑국제방송이 주최하며 국가브랜드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해외문화홍보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이 후원한다. 유키스는 이 행사에서 한류에 앞장서 한국의 음악을 널리 알린 아이돌 그룹으로 공로상을 받게 된 것이다.
한편 유키스는 20일 새 앨범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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