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녹화 중 군입대한 친오빠와 재회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근 진행된 MBC '승부의 신' 녹화에는 카라와 시크릿이 출연해 진정한 '군통령'을 가리기 위한 '군통령 결정전'으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 걸그룹은 수원의 한 공군기지를 찾아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쳤다. 그런데 녹화 중 카라와 시크릿을 응원하는 지인들의 영상 메시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구하라 친오빠의 영상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실제로 군복무중인 구하라의 친오빠가 녹화 현장에 나타났고, 갑작스런 오빠의 등장으로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한 구하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 반가움의 눈물을 펑펑 쏟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오빠를 위해 군부대로 면회를 갔다"고 밝히기도 했던 구하라는 이날도 "오빠를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좋다. 오빠 사랑해"라고 말하며 두 남매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총 7라운드에 걸친 팽팽한 접전을 펼친 카라와 시크릿의 대결은 오는 16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배성재, 결혼 1년만 각방…♥14살 연하 아내 "밤마다 수상해"('동상이몽2') -
[공식] SM, 에스파-엑소 괴롭힌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 7천만원 금융치료 -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