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4'의 도전자 이지혜(18)가 시종 거친 말투와 행동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지혜는 14일 밤 방송된 조별미션 수행 과정에서 한 조를 이룬 로이킴, 장준영 등과 마찰을 빚으면서 신경질을 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준영이 조장으로 뽑힐 때부터 "믿어? 이 사람 믿어?"라고 불만을 표시하더니 "오버 싸지마" "아, 미친..." 등의 막말을 내던지는가 하면 편곡과 노래 연습이 마음에 들지 않자 "못하겠다, 너무 힘들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도 했다.
카메라 감독을 향해서는 "아저씨, 지금은 카메라 안 찍으면 안 돼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제작진은 "팀에서 방해가 되는 한 명씩을 제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새로운 제안을 했고, 이지혜는 스스로 팀을 떠나기로 했다.
하지만 그의 무례한 행동을 받아줄 팀은 없었고 이에 이지혜는 "잘하고 있는데 왜 난리야. 짜증나게"라며 다시 분을 터뜨렸다.
결국 9조가 이지혜를 선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지혜는 기존 팀을 떠나 9조에 합류했다.
이지혜의 행동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철이 없어도 저렇게 없을 수 있냐"고 혀를 찼다. 한편에서는 "어떻게 전국에 방송되는 프로에서 저런 비상식적인 행동을 할 수 있냐"면서 "슈스케 특유의 교묘한 '악마 편집'에 희생됐거나 혹은 악역 콘셉트에 짜맞춰진 설정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