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영화 '로스트'가 9월 27일 국내 개봉한다.
'로스트'는 아무도 자신을 믿지 않는 상황 속에서 홀로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질(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격 스릴러 영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맘마미아', '디어존'에서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버리고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어딘지 모르게 불안해 보이는 눈빛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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