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사진팀 송정헌 기자가 찍은 박종우의 독도 세리머니 사진이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1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피처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8월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Advertisement
박종우는 지난달 11일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 승리 후 관중이 건넨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운동장을 돌았다. 하지만 박종우는 정치적인 표현을 금지한 IOC로부터 동메달 수여가 보류되는 곤욕을 치렀다. 대한축구협회는 "박종우의 독도 세리머니 문제에 대한 FIFA 상벌위원회가 10월 5일 열린다. 그 결정 내용을 IOC에 보내면 거기서 동메달 수여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사진팀 phot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