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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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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윤석민의 허리 통증이 단순 근육통으로 밝혀졌네요. 경기 시작 10분을 남기고 스트레칭 하던 중 갑작스러운 왼쪽 허리 통증으로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갔는데요.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윤석민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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