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전속계약 조정이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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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 서울중앙지법 579호 조정실에서 JYJ의 전속계약 분쟁 관련 조정기일이 열렸다. 재판부는 SM 김영민 대표와 양측 변호인을 소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재판부는 다시 한 번 조정을 권고, 판결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로써 2009년부터 시작된 법정 공방은 끝이 보이지 않게 됐다.
SM과 JYJ는 지난해 5월부터 조정기일을 잡아왔으나 지난해 말 최종 조정이 결렬돼 재판이 재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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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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