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넷 명품쇼핑몰 '데이템'을 운영중인 황정숙 대표는 올해 29살인 직장인 여성사업가다. '데이템'은 (주)대하인터네셔널의 명품쇼핑몰창업 솔루션.
황 대표는 처음 창업할 때는 고민도 많이 했고 과연 잘 될까라는 걱정도 많이 했지만 막상 개업 후, 월 4000만원의 큰 매출을 올려 너무 기쁘다고 말한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황 대표는 직장 생활만 하다 투잡을 고민했다. 하지만 시간적인 투자부분과 재고부담, 초기투자 비용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이같은 고민을 (주)대하인터네셔널의 맥시멈 명품창업을 통해 해결하게 돼 사업을 시작한지 2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황 대표는 "저의 사업의 가장 큰 메리트는 수십억이나 드는 전국의 오프라인 명품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며 "본사인 (주)대하인터네셔널에서 개인 혼자서는 비용이나 시스템부분에서 해결하기 힘든 온라인, 모바일 쇼핑몰 제작, 제품촬영 및 이미지 제공, 배송 지원 등 모든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겸업으로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또 "뿐만 아니라 ERP라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재고 및 주문현황까지 확인 할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쇼핑몰 업무를 볼 수 있는 것 또한 강점 중 하나다"고 덧붙였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경기를 타지 않고 불황이 없는 사업은 ?아 보기 어렵다. 명품이라는 아이템으로 성공창업을 이룬 황정숙 대표는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노하우를 얘기했다.
"실제로 창업에 대한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막연한 두려움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안다. 하지만, 저와 같이 투잡으로도 집에서 혼자 소자본 창업을 통한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을 해보는 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한편 ㈜대하인터네셔널의 박준현 전무는 "4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는 창업주가 연이어 생겨나는 것은 '맥시멈쇼핑몰'이라는 창업 컨텐츠가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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