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최만식 기자
Advertisement

삼성의 핵심타자 이승엽이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어젯밤에 잠을 자다가 고개를 잘못 가누는 바람에 목에 근육통증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류중일 감독은 이승엽을 지명타자로 출전시키는 대신 강봉규를 1루수로 배치했습니다. 어제 류현진을 상대로 결승타를 친 강봉규도 최근 옆구리 부상을 했지만 어제 한화전에서의 활약 때문에 아파도 잘 뛸 것이라는 게 류 감독의 기대입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