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막내 다솜이 '오픈형 숙소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다솜은 씨스타 멤버들의 숙소 생활을 폭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다솜은 "씨스타는 숙소에서 속옷만 입고 다닌다"는 과거 보라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저 빼고 세 명의 언니들이 그렇다"면서 "저는 엄한 집안환경에서 자라 집에서도 이상할 정도로 긴팔, 긴바지 다 입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숙소생활에 적응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다솜은 "원룸이었던 첫 숙소생활이 힘들었다"며 "저를 제외한 효린 보라 소유 언니들이 속옷만 입은 채 청소하고 빨래를 널었다. 여기도 원시인, 저기도 원시인이 있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다. 심지어 샤워도 다 같이 들어가서 씻더라"고 전했다.
다솜은 "'여자들끼리 뭐 어때'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충격이었다"면서 "저는 쑥스러워서 샤워 실 들어갈 때도 갈아입을 옷을 다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물론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갈아입혀줄 때도 항상 '그냥 제가 입을 게요'라고 말한 뒤 스스로 갈아입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단체생활로 인해 다솜 또한 변하게 됐다. 그는 "언니들과 같이 생활하다보니 저도 많이 오픈형으로 바뀌었다. 단체생활을 하니까 무시할 수 없더라"면서 "아직도 쑥스럽긴 한데 샤워할 때 들어오겠다고 하면 들어오라고 한다"며 현재는 숙소생활이 편해졌음을 고백했다.
한편 씨스타의 숙소생활을 들은 김지훈은 다솜에게 "숙소가 어느 동네냐"고 능청스럽게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1.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
- 2.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3.'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 4.'콘테가 아니었다' HERE WE GO 속보! 만치니 감독, 알 사드 사임→3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복귀 수순..'이미 제안 수락, 발표만 남았다'
- 5.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