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막내 다솜이 '오픈형 숙소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다솜은 씨스타 멤버들의 숙소 생활을 폭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다솜은 "씨스타는 숙소에서 속옷만 입고 다닌다"는 과거 보라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저 빼고 세 명의 언니들이 그렇다"면서 "저는 엄한 집안환경에서 자라 집에서도 이상할 정도로 긴팔, 긴바지 다 입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숙소생활에 적응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다솜은 "원룸이었던 첫 숙소생활이 힘들었다"며 "저를 제외한 효린 보라 소유 언니들이 속옷만 입은 채 청소하고 빨래를 널었다. 여기도 원시인, 저기도 원시인이 있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다. 심지어 샤워도 다 같이 들어가서 씻더라"고 전했다.
다솜은 "'여자들끼리 뭐 어때'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충격이었다"면서 "저는 쑥스러워서 샤워 실 들어갈 때도 갈아입을 옷을 다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물론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갈아입혀줄 때도 항상 '그냥 제가 입을 게요'라고 말한 뒤 스스로 갈아입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단체생활로 인해 다솜 또한 변하게 됐다. 그는 "언니들과 같이 생활하다보니 저도 많이 오픈형으로 바뀌었다. 단체생활을 하니까 무시할 수 없더라"면서 "아직도 쑥스럽긴 한데 샤워할 때 들어오겠다고 하면 들어오라고 한다"며 현재는 숙소생활이 편해졌음을 고백했다.
한편 씨스타의 숙소생활을 들은 김지훈은 다솜에게 "숙소가 어느 동네냐"고 능청스럽게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