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에 이어 장동건 김하늘까지!'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C&C가 또한번 빅딜을 성사시켰다.
SM C&C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등이 소속된 주식회사 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일 강호동 신동엽을 깜짝 영입하며 방송 콘텐츠 부문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SM C&C는 화려한 배우들까지 받아들이며 드라마 사업 역시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SM C&C 김영민 대표는 "SM C&C는 이미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 거듭난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씨등이 소속된 에이엠이엔티를 흡수합병함으로써 아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영상 비즈니스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에스엠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에이엠이엔티의 연기자들이 기존 에스엠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를 대표하는 연기자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M C&C는 금번 결의을 통해서 드라마를 포함한 아시아 영상 콘텐츠 제작사업 및 글로벌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