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남매 MC' 이영자와 이수근이 전라노출 모델들과 파격 게릴라 퍼포먼스를 펼쳤다.
19일 첫 방송한 케이블 MBC뮤직 '춤추는 100인의 황금마이크'(이하 황금마이크)의 공동MC를 맡은 이영자와 이수근은 프로그램 홍보 영상으로 홍대 앞거리에서 속살을 고스란히 드러낸 남녀모델들과 게릴라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퍼포먼스는 거리에서 사전 예고 없이 이뤄졌음에도 촬영 시작 5분만에 거리 일대가 마비가 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고급 스포츠카에서 내린 이영자와 이수근이 거리를 걸으면 인파 사이에서 아찔한 차림의 남녀모델들이 하나 둘 등장하며 옷을 벗어던졌고, 모델과 MC들이 모두 모인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영자와 이수근까지 상의 탈의를 시도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티저 영상은 프랑스 2인조 여자 그룹인 'Make the girl dance'의 'Baby Baby Baby'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것. 이영자와 이수근이 "모든 것을 보여 주겠다"는 각오와 노래 가사를 통해 우승자를 뽑는 '황금마이크'의 설정을 감각적인 자막과 화끈한 영상으로 표현했다.
한편 '황금마이크'는 한 단체에 소속된 일반인 100인이 가사 대결을 펼치는 대국민 노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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