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연예인이 에이미로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 연예인의 근황을 보도하며 에이미의 실명을 거론했다. 제작진은 에이미가 쓰러졌다고 알려진 네일숍과 산부인과를 찾았다. 네일숍 관계자는 "에이미가 자기 발로 직접 걸어나갔다"고, 산부인과 관계자는 "우리 병원에서 수술을 받긴 했지만 개인 정보라 밝힐 수 없다"고 증언했다.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구속됐으나, 급성 간염이 발생해 구속집행정지 처분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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