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과 최하나가 '트러블메이커'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20일 방송하는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는 신혜(황신혜)의 동생 우본(이본)과 에스테틱 직원 최하나(최하나)가 신경전을 펼치는 에피소드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을 통해 각종 뒷담화로 희봉(박희본)을 곤란케 만들었던 전적이 있는 최하나가 이번엔 적수 우본을 만났다. 우본의 경우 매번 신혜의 약점을 이용해 빈정거리는 것은 물론 한 마디도지지 않으려는 '고레벨 말빨'을 자랑한다.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는 하나와 우본은 처음에는 잘 맞는 듯 보이지만, 이내 서로를 험담하기 시작하며 '트러블 메이커'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어느 누구 하나 물러서지 않는 대결에 과연 '트러블메이커' 우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화에서도 희봉과 지호(심지호)의 '티격태격'은 이어진다. 희봉은 만나기만 하면 못생겼다고 놀리는 지호에게 본떼를 보여주려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