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에서 실력파 신인 남성그룹 LUNAFLY가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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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LUNAFLY는 국내 앨범 발매에 앞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를 통해 직접 영어로 작사하고 작곡한 곡인 'Super Hero'를 발표, 세계 각지의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데뷔 전부터 한국과 아시아만을 생각하고 만든 팀이 아닌, 전 세계를 공략해 글로벌 시장에 직접 도전한 그룹이다.
아직 한국에서 데뷔를 하지 않았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를 비롯하여 멕시코와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자생적으로 팬들이 생겨나며 LUNAFLY는 자연스럽게 많은 해외 팬들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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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멤버 모두가 직접 데뷔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할 정도의 음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세 명 모두 보컬이라는 것이 이 그룹의 특징이다.
LUNAFLY는 오는 27일 국내에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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