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2일 펼쳐지는 서울-포항(1경기), 전북-경남(2경기), 강원-성남(3경기)전 등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4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67.78%는 2경기 전북-경남전에서 전북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경남 승리 17.62%, 무승부 예상은 14.58%로 집계됐다. 최종 스코어 역시 2대0 전북 승리(15.02%)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3무1패)으로 침체됐던 전북은 제주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경남은 수비의 핵 루크와 주장 강승조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올시즌 맞대결에서는 전북이 2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서울-포항(1경기)전에선 서울 승리 예상(50.28%)이 1순위로 집계됐다. 무승부 26.69%, 포항 승리 예상(23.01%)이 뒤를 이었다. 최종스코어에서는 2-1 서울 승리 예상이 20.73%로 최다를 차지했다.
서울은 최근 10경기에서 8승1무1패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선두 자리를 굳히기 위해선 이번 포항과의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반면 포항 또한 5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다. 하지만 서울 원정경기에 2006년 6월이후 1승1무8패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게 흠이다.
강원-성남(3경기)전에선 성남 승리 예상(52.98%)이 1순위로 집계됐다. 무승부 26.23%, 강원 승리 예상(20.79%)이 뒤를 이었다. 최종스코어는 1-1 무승부 예상(14.53%)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41회차는 22일 오후 2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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