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소유는 지난 20일 씨스타의 공식 트위터에 '성은 홍이요 이름은 시라 하옵니다. 홍시같다! 보라 언니랑 KBS 추석특집 녹화 중이에요. 10월 1일 방송'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복 차림의 소유는 단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입술을 살짝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한복도 참 잘 어울린다', '추석 특집 프로그램이 기대된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습만 보다가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색다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