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준(광주체육회)이 제5회 윌슨컵 코리아오픈 스쿼시 챔피언십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송선미(한국체대)가 1위에 올랐다.
권현준은 2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 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유재진을 3대1(11-8, 9-11, 11-4, 11-0)로 꺾었다. 이세현(한국체대), 한승철(한국체대)이 남자부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송선미가 박은옥(광주체육회)을 3대1(11-8, 11-4, 8-11, 11-5)로 제압했다. 양연수(인천체육회)와 팬시 찬(홍콩)이 3위를 차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