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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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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서재응의 퍼펙트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서재응은 오늘 5이닝 현재 삼진 2개를 잡고, 볼넷과 안타를 1개도 허용하지 않으며 노히트 노런을 기록중입니다. 한국야구 사상 한 번도 없었던 퍼펙트 기록에 조금씩 다가서는 중입니다. 투구수도 50개밖에 되지 않아서 목동구장의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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