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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복귀작 '범죄소년', 11월 개봉 확정

by 정해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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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소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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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소년'은 소년원을 드나들던 범죄소년이 13년 만에 찾아온 엄마와 재회하면서 감춰져 있던 냉혹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올해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성황리에 첫 상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배우 이정현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현은 '범죄소년'에서 16세 아들을 둔 문제적 엄마 효승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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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엔 팔목에 수갑이 채워진 한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함께 공개된 티저예고편엔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꿈꿨던 범죄소년 지구(서영주)가 "한 번만 용서해주시면 안돼요?"라고 절절하게 묻는 장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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