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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추석특수 활짝.. 전년비 매출 120%↑"

by 송진현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택배마감일이 가까워지면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선보인 중저가 실속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명절 특수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강술래는 선물세트 판매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한우불고기와 양념갈비 등 최대 60% 할인 판매중인 선물세트 주문량이 3~4배 폭주하면서 전년보다 매출이 120% 이상 급증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은 단연 한우불고기1호(1.8kg/5만원)와 술래양념1호(16대/8만원), 술래실속(16대·불고기1.8kg/13만원) 등 매장 인기메뉴다. 술래실속(16대·불고기1.8kg/13만원)과 한우양념갈비1호(8대/15만원)도 40% 할인가로 제공 중이다.

각각 30% 할인 판매중인 상온보관이 가능한 100% 한우사골곰탕(800ml/6봉/18인분/4만5360원)은 유학생 자녀를 둔 고객들이, 아토피 원인인 방부제를 뺀 쇠고기육포(50g/10팩/4만2000원)는 장거리 운전과 귀성길 간식거리로 많이 찾으면서 대목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곰탕과 육포 모두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방부제·색소·조미료를 일체 넣지 않고 생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곰탕의 경우 직접 냄비에 부어 끓이거나 봉지째 데워 먹을 수 있어 조리도 매우 간편하다.

강강술래는 미처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25일 정오(오전12시)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택배를 발송해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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