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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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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LG를 잡고 7연패 사슬을 끊었던 양승호 롯데 감독이 최근 밤잠을 잘 못잤다고 말했습니다. 마음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었겠죠. 5연패부터는 뜬눈으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어쩔 수 없이 피곤해서 선잠을 2~3시간 자고 경기장에 나오길 반복했다고 합니다. 시즌 막판 고비가 롯데와 양 감독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겁니다. 슬럼프를 극복하면서 팀은 강해지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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