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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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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기태 감독이 SK 이만수 감독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취재진의 예상을 벗어난 행동이었는데요. "앙금이 없다"는 김 감독이 선배를 먼저 찾아가 인사하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가 굳이 인사를 하지 않은 이유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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