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과 곽현화가 치열한 몸매 대결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QTV '텐미닛박스' 녹화에서는 강예빈, 곽현화, 변새롬, 써이데이즈의 G컵녀 수정 등 최고의 섹시스타들이 총 출동해 100명의 남성이 정한 외모 순위를 맞히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곽현화는 "내가 딱 보니까 나 빼고 세 명이 가슴이 다 크다. 그런데 앞에 계신 남성 100명을 보니 가슴 안 큰 여성을 좋아하시게 생겼다. 그래서 귀여운 내가 1등이다"라며 독특한 논리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강예빈은 "가슴에 집착하지 말라"며 "내가 1등을 못해도 곽현화가 1위인 건 말도 안 된다. 무조건 내가 곽현화는 이긴다"고 불꽃 튀는 승부욕을 보였다.
이 밖에도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골반'이라고 밝힌 변새롬과 가장 어리고 몸매도 좋은 자신이 상위권이라고 밝힌 써니데이즈 수정 등 글래머 스타들의 치열한 몸매 대결을 볼 수 있는 이번 '텐미닛박스'는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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