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풍수' 배우들이 추석인사를 전했다.
지성 지진희 송창의 김소연 이윤지는 '대풍수' 출연 복장을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소연과 이윤지는 화려한 맵시를 뽐내며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 보내실 것을 기원한다"고, 지성과 송창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지진희는 장수 복장을 한 채 추석 인사를 했다.
'대풍수'는 고려말 조선초 왕조 교체기를 배경으로 조선 건국 비하인드 스토리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36부작 블록버스터사극이다. 10월 1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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