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49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 원로배우 신영균의 연극 무대 현장을 찾았다.
이날 이영애는 대선배인 신영균의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남편과 함께 대기실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다.
입술에만 포인트를 준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한 이영애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백옥같이 깨끗한 피부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의상 또한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특유의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지난해 쌍둥이를 출산한 후 방송활동을 자제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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