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석훈이 두 번째 미니 앨범의 발매를 예고하는 트위터를 게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석훈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은 MV촬영이 있어요~ 마지막 녹음 하고 피곤하지만 운동합니다! 0.1키로라도 빠져야 할 텐데... 시작!!'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내용을 확인한 팬들은 2년만에 발매되는 이석훈의 앨범 소식에 '드디어 컴백이구나!! 오래 기다렸어요!' '노래가 너무 궁금해요.' '가수님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하시나요?' 등 오랜만에 앨범을 발매하는 이석훈에 대한 다양한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한편 SG워너비로 데뷔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이석훈은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이래, 지난 6월 기획 싱글 '연애의 시작'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어 10월 개최되는 첫 단독 콘서트의 티켓이 5분만에 매진되는 등, 그 인기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석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10월 4일 발매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