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직찍에도 굴욕 없는 우월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사랑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당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한적한 거리에 서서 마치 화보 촬영을 연상케하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일반인들은 쉽게 소화하기 힘든 무릎 기장의 스커트에도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한 그는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카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여유를 만끽하듯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11일 김사랑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리 버치의 초청을 받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토리 버치(TORY BURCH) 뉴욕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김사랑은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조다나 브루스터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아름다우십니다", "이런 걸 보고 바로 여신이라고 하는 거다", "직찍인데 무슨 비율이 저래?", "세상 다 가진 이기적인 여성", "실물보면 진짜 숨이 멎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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