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가디스(Goddess)의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화염병, 바이크, 체인 등 걸그룹답지 않은 소품들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갱스터 걸그룹' 가디스가 28일 데뷔곡 '이별파티' 음원과 함께 뮤비 완편을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완편에는 가죽 의상에 체인을 두른 가디스 멤버들이 바이크를 타고 질주하고 마지막에 화염병을 던져 바이크를 파괴하는 장면이 등장하는 등 걸그룹으로서는 파격적인 이미지들이 연속되고 있다.
가디스 멤버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 제국의 아이들 동준의 터프한 모습도 뮤직비디오를 더욱 터프하게 만들고 있다. 동준은 폭주족 리더로 등장해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을 뮤비 내내 발산했다.
뮤직비디오가 이런 강렬한 이미지들로 채워지게 된 것은 가디스가 '갱스터 걸그룹'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21일 시작된 방송 활동을 통해 터프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뮤직비디오도 이런 맥락에서 기획됐다.
이번 '이별파티'를 비롯해 바이크를 향후 모든 활동곡의 뮤직비디오에 등장시키고 남자춤을 추고 유럽의 스트리트 패션을 의상 컨셉트로 삼는 등 기존의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완벽한 데뷔를 위해 수천만원의 손해를 감수하고 '이별파티' 뮤직비디오를 최근 다시 찍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데뷔 싱글 '이별 파티'는 이별에 슬퍼하기 보다는 신나게 파티를 벌여 이별을 극복하는 새로운 여성들의 모습을 가사에 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