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10.1 강의실'이 새학기 학습환경을 갖추고 대학생들을 맞는다. 삼성전자는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강의실 1실 전석에 '갤럭시 노트 10.1'을 탑재, 수강생 전원이 '갤럭시 노트 10.1'만의 차별화된 학습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How To Live SMART)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갤럭시 노트 10.1 강의실'은 대학생들에게 '펜, 노트, 컨텐츠'가 결합된 완벽한 학습환경을 제공하며 전에 없던 새로운 캠퍼스 라이프를 제안할 예정이다.'갤럭시 노트 10.1'은 S펜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필기구를 대신하며 종이 위 필기감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정보습득 및 기록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멀티스크린 기능을 강화해 '갤럭시 노트 10.1'하나로 모든 전공의 학업을 가능케 했다.
디지털의 혁신성과 아날로그의 편안함을 모두 갖춘 '갤럭시 노트 10.1'은 대학생들의 지성과 감성을 충족시키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넷북 등의 디지털기기가 바꾸지 못한 종이 중심의 대학가 필기 문화가 드디어 '갤럭시 노트 10.1'로 본격적인 전환기를 맞았다는 평가.
삼성전자 관계자는 "단 한 장의 종이 없이도 창조적인 컨텐츠를 생산해 내도록 최적화된 '갤럭시 노트 10.1'은 스마트한 캠퍼스 라이프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며 "효율성을 배우는 경제학과 학생들에게 혁신적인 학업 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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