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출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장윤정은 "축구 쪽 엄청나신 분과 소문이 났다. 노홍철과 헤어진 이유가 그 분 때문이란 소문이 나서 아주 나쁜 사람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에서 애를 낳았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오히려 걸릴 게 없으니까 마음이 편했다. 한 번이라도 만났다면, 지나치다가라도 만났다면 마음이 불편했을텐데 전혀 안 그랬다. 미국에 잠깐이라도 갔다면 힘들었을 텐데 그런게 없어서 오히려 편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