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각이 안티 팬으로부터 이메일 공격을 받은 후 괴로움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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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이메일에 꾸준히 욕 쓰시는 그 분..잘 봐주세요.. 다른 욕은 참겠는데 애미 없는 놈이란 욕은.. 제발 그만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트위터 자주 보신대서 글 남겨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그동안 한 안티 팬으로부터 이메일 공격을 당한 허각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공개적으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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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메일 공개해버려요", "완전 인간 이하구만", "미친 개에 물렸다 생각하고 무시해버리세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세요 꼭", "진짜 못된 놈이구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지난 14일 디지털싱글 '아프다'를 발표하고 음원 차트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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