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22·고려대)가 동기들과 함께 찍은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연아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동기들과 함께 조별 졸업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김연아 외에도 같은 과 동기인 전 쇼트트랙 선수 최정원의 모습도 눈에 띈다. 김연아와 최정원은 맨 앞에 서서 다른 남자 동기들과 함께 두 팔을 벌린 포즈를 취했다.
동기들과의 촬영이 즐거운 듯 입가에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김연아는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심플한 스타일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졸업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다", "정말 우월하다", "남자 동기들 완전 계탔다", "몸매 날씬한 것 좀 봐", "우아함의 절정", "무슨 포즈를 취해도 다 여신처럼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훈련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