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정준영이 태티서의 '트윙클' 뮤직비디오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트윙클 뮤비에 나온 정준영'이라는 제목으로 캡처사진이 게재됐다.
뮤직비디오에서 정준영은 태티서를 취재하려는 기자들 중 한명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화면에 자세히 잡히지는 않았지만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찾아낸 사람 진짜 대단하다", "정준영도 깨알 같은 과거가 많구나", "눈에 확~ 띄잖아", "어색하게 연기하는 게 완전 귀엽다", "은근 방송 많이 나왔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로이킴과 故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열창하며 화제가 된 정준영은 막상막하의 라이벌 경쟁을 펼쳤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