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원조 베이글녀'의 위엄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민정 베이글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민정은 몸에 딱 붙는 빨간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 된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김민정은 아찔한 쇄골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과시했다. 여기에 상큼한 단발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며 '베이글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자연미인", "완전 내 이상형이야", "초특급 동안. 얼굴이 하나도 안 변했네", "몸매까지 대박이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정은 tvN 드라마 '제 3병원'에서 한의사 아버지가 싫어 양의를 선택한 좌충우돌 사고뭉치 신경외과 레지던트 2년차 진혜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