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10월 2일까지 '사상최대 선물 대축제'를 열고 추석연휴 동안 가을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파격 기획전과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을 준비했다.
서울 노원점은 '바이어추천 파격가전'을 통해 명품브랜드 코치의 전품목을 60% 할인 판매하고, 유명 패션잡화브랜드 가파치의 핸드백을 2~3만원대 제공하는 등 품격 있는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한 '유명브랜드 특가전'에서는 아웃도어브랜드 에코로바의 가을상품을 1? 2?3만원대 선보이며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캐주얼브랜드 폴햄의 후드티와 후드집업을 포함한 기획 전품목을 1만원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한가위특집 초특가전' 을 기획하여 가을분위기 물씬 나는 여성의류브랜드 쉬즈미즈의 트렌치 코트를 4만9천원, 그에 어울리는 패션잡화브랜드 이신우의 블랙 토트백을 2만9천원에 내놓는다. 또한 남자들의 스타일리쉬한 가을 코디를 위해 '와이셔츠 초특가기획전'을 열고 남성의류브랜드 란첸티,로베르띠,크리스찬오자르의 와이셔츠를 1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가을상품 특가기획전'을 진행하여 인기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과 데카당스의 매대상품을 1만원에 '1+1 기획'으로 선보이며, 바지와 스커트를 각 1만9천원과 2만9천원에 내놓는다. 또한 리복의 운동화가 3만9천원과 4만9천원, 트레이닝복 2종 세트가 7만9천원에 판매된다.
경기 광명점의 '인기상품 초특가전'에서는 여성의류 브랜드 ab.plus의 블랙컬러 바지정장 세트를 3만9천원에, 수비의 베이지컬러 바지정장 세트를 5만9천원에 내놓고, 디크라쎄의 브라운 컬러 자켓과 바지 2종세트를 1만5천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아동복브랜드 제이오하우스의 브랜드 특가전에서는 가을상품 전품목을 5천원과 1만원에 내놓아 아이들의 추석빔 선물로 부담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인기상품 최대 80% 특가전'을 통해 프로스펙스의 고급스러운 블루컬러 바람막이 점퍼을 6만9천원에, 가을에 어울리는 톤다운 된 베이지컬러의 점퍼를 7만9천원에 내놓고, 탐스폴햄의 오렌지컬러 바람막이 점퍼는 1만9천원에 판매한다. 그 외에도 '푸마인기상품 특가대전'에서는 운동화가 3만9천원, 바람막이 점퍼를 6만9천원에 선보이는 등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그 밖에도 세이브존 전 지점에서는 구매고객을 위한 '금액대별 사은품 대축제'를 준비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백설프리미엄세트, 키친아트 양수냄비, 찜기 등 실속 있는 사은품을 증정하고, 신한/비씨/KB국민카드 결제 고객에 한해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해주는 등 알뜰한 추석쇼핑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세이브존 지점별 할인과 사은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 내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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