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혜가 한가위를 앞두고 팬들에게 한복인사를 전했다.
김윤혜는 한복을 예쁘게 입고 귀여운 소녀의 모습으로 인사했다. 김윤혜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빈다"고 전했다.
12살때 신비로운 매력의 개성 있는 마스크로 패션계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신비소녀'라는 애칭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김윤혜는 잠깐의 공백기를 거쳐 성공적으로 연기자로 변신, TV, 영화에서 맹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MBC '넌 내게 반했어'의 희주, '선녀가 필요해'의 차나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기 시작한 김윤혜는 오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점쟁이들'에서 과거를 볼 수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적인 점쟁이 승희역으로 출연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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