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2 SK=LG가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2 동점이던 7회말 선두 이병규가 우중간 3루타를 치며 역전에 성공. 우중간 깊숙한 타구를 날린 이병규는 전력질주를 하며 3루까지 진출했고, 이어 오지환이 가운데 깊숙한 희생플라이를 쳐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어깨에 타구를 맞는 부상을 당했던 주키치는 13일만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6안타 2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했고, 우규민-유원상-봉중근으로 이어지는 계투조가 SK 타선을 무득점으로 막으며 마지막까지 열띤 응원을 펼친 홈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SK 박재홍은 2회초 주키치를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날려 역대 7번째로 개인통산 300홈런을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