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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정부 공인' 관광산업발전 앞장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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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방광식 대표)가 '제39회 관광의 날'을 맞아 9월 27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龍)' 에서 기념식을 갖고 관광산업발전에 기여한 업계 종사자들에게 각종 훈장과 포상들을 수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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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추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주한 외교사절 및 수상자를 비롯한 관광업계 대표와 종사자와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관계자는 "제39회 관광의 날 을 기념하고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인지시켜 관광수지의 흑자기조 정착으로 궁극적으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주된 취지"라며 "관광산업 진흥과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해 관광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관광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 하고자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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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성 자유투어 상무는 "관광업계 종사자로서 이번 수상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향후 업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과 과제들을 더욱 충실히 감당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관광인들의 축제로 준비된 이날 축복과 환희를 표현하는 '오고무'와 한류스타 '씨스타'의 공연이 진행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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