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류중일 삼성 감독이 시즌 MVP는 우승팀에서 나오는 게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MVP 후보 4명 중 한 명인 장원삼(삼성)을 두둔하는 발언입니다. MVP 투표에 팀 성적이 감안되어야 한다는 거죠. 선발 장원삼은 올해 삼성이 페넌트레이스 우승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