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가 파격변신을 감행했다.
수지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엘르 촬영 당시에 라이크 잇 라이크 잇"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튜브톱 상의를 입고 아찔한 쇄골 라인과 은근한 볼륨감을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국민첫사랑'으로 불릴 만큼 청순한 메이크업을 즐겨했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립 표현으로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수지 맞나' '밤이 되니 뱀파이어 변신' '섹시걸'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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