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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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 아이는 커서 개그우먼 박지선이 됩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네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과 유치원 재롱잔치에 펭귄분장을 하고 있는 박지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얼굴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이었고, 특히 매력적인 짙은 속눈썹은 어린이 박지선에게도 남아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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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선은 지난 2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 못생긴 게 아니라 유니크한거라 생각한다. 나는 학생답고 평범하다"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소신을 당당히 드러내 많은 시청자들의 옹호를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박지선씨 생각도 멋지세요", "당당해서 좋아요. 보기 드문 자연 미인 이에요", "어릴 때부터 남다른 귀여움을 가지셨네요. 대한민국을 더 웃겨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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