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스캔들로 할리우드를 발칵 뒤짚어놨던 할리우드 섹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영화 속 누드 신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 등 유력 외신들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온 더 로드'의 유출된 컷을 통해 스튜어트의 파격 누드신이 공개됐다고 5일 보도했다.
영상 속에서 스튜어트는 침대에서 알몸인 채로 누워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상반신을 노출한 채 두 명의 남자 배우와 함께 차 앞좌석에 함께 앉아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스튜어트는 16살의 어린 신부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작 '트와일라잇'으로 스타덤에 오른 스튜어트는 연인이자 배우인 로버트 패틴슨을 두고 영화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데이트를 즐겨 파문을 일으켰다. 최근 패틴슨의 용서로 재결합에 성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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